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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in Philadelp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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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기회를 잡아라"

새로운 시즌으로 점점 더 가까이 가고 있는 가운데, 대런 플래쳐는 어린 선수들에게 이번 투어를 통해 자신들의 재능을 선보일 기회를 잡으라고 충고했다.

2010 여름 투어 첫 경기, 토론토에서 벌어진 셀틱과의 경기에서 대니 웰백, 톰 클레버리와 같은 어린 선수들은 득점을 기록하며 이미 눈길을 끌고 있는 상태. 플래쳐는 어린 선수들에게 투어 내내 이 같은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가 조언해 주었다.

스코틀랜드 대표 주장인 플래쳐는 "현재 선수단에 많은 어린 선수들이 있다. 이번 투어 때 굉장한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 얘기하며 "확실히 몇몇은 이번 기회를 통해 1군 진입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를 보여주고, 열심히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얘기했다.

이제 선수단은 필라델피아로 자리를 옮겨 1주일간 체력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중에는 수요일 예정된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경기가 있다. 새로운 시즌을 위한 준비는 현재까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는 상태.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모두 우승을 놓쳤던 아쉬움을 뒤로 한 플래쳐는 선수단이 어서 시즌 개막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플래쳐는 "지난 시즌 2위에 그쳤기 때문에, 첼시와 다시 한번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을 벌일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맨유는 우승을 노리는 클럽이며, 매년 우리의 목표는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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