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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7/2010  Reported by Nick Coppack

미국 투어를 기다리는 플래쳐

드디어 월요일 비행기에 몸을 싣고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마친 대런 플래쳐는 이번 미국 투어를 누구보다 고대하고 있다. 
많은 맨유 선수들은 캐링턴 연습 구장에 모여, 8주간의 긴 여름 방학을 마치고 새로운 시즌을 위한 정신적, 체력적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 대런 플래쳐 또한 오랜만의 팀 복귀를 반기며, 특히 미국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맨유는 시카고 훈련 캠프를 시작으로 토론토, 필라델피아, 칸자스 시티, 휴스턴, 그리고 멕시코의 과달라하라를 거쳐 돌아오게 된다. 
플래쳐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투어는 굉장할 것이다. 한 동안 가지 못했던 곳이다. 비록 3주가 긴 시간이 되겠지만, 좋은 경기들이 예정되어 있다"라고 얘기를 꺼냈다. 
"개인적으로 (토론토에서 벌어지는) 셀틱 전이 기대된다. 셀틱에는 우리 스코틀랜드 대표팀 동료들이 있다. 그러나 정말 셀틱과의 대결을 기대하고 있다."
26살의 미드필더 플래쳐는 미국에서 코칭 스태프들이 선수들에게 힘든 훈련을 주문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서 생길 많은 재미난 일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수 천명의 팬들이 호텔 밖에서 기다리지도 않을 것이다. 따라서 나와 동료들은 시내 곳곳을 돌아다닐 수도, 경치를 보러 다닐 수도 있을 것이다."
"(프리 시즌 투어는)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작업이다. 그러나 또한 휴식의 기회도 있다. 선수들이 바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조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