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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7/2010  Report by Nick Coppack

스콜스 "프리시즌은 쉽지 않아"

프리시즌 훈련은 이제 달리기 중심에서 볼을 가지고 하는 훈련으로 넘어가고 있다. 그러나 스콜스에게 쉬워 보인다는 말은 하지 말자!

35세의 노장 스콜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이를 먹을 수록, 훈련이 더욱 힘들어진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미국처럼 온도가 높은 곳에서의 훈련은 더욱 힘들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 선수들이 평균 1200m의 셔틀런 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히며, 빠른 달리기는 200m가 최대치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변화는 최근 도입한 스포츠 과학에 힘입은 바가 크다. 왜냐하면 축구는 자주 빠르게 달리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스콜스는 "예전처럼 프리시즌에 많은 달리기를 하지는 않는다"라고 얘기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는 공을 만져보지도 못하고 달리기만 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훈련 첫 날 부터 공을 만지게 된다. 정말 많은 것이 변한 셈이다."

"그리고 많은 심박 측정기가 있다. 따라서 선수들의 운동량이 모니터되며 코치들이 너무 심하게 훈련하거나 너무 하지 않을 때 얘기를 해줄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장치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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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시즌 투어의 변화

"내가 어렸을 때는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는 공을 만져보지도 못하고 달리기만 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훈련 첫 날 부터 공을 만지게 된다. 정말 많은 것이 변한 셈이다."
-폴 스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