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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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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우승을 원해"

라이언 긱스는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 왔던 선수였다. 그리고 이제 그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것은 바로 다가오는 2010/11시즌의 우승이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내 목표는 다시 우승컵을 되찾아 오는 것이다. 맨유는 언제나 우승 후보였었다. 그러나 역시 언제나 우승이 가장 중요한 일이며, 다시 찾아오고 싶다."라고 얘기했다.

긱스의 이 같은 선언은 첼시 선수들에게는 불행한 소식. 첼시는 지난 시즌 긱스로부터 시즌 마지막 날 우승컵을 빼앗아 간 바 있다. 그리고 첼시는 여전히 이번 시즌 맨유의 우승을 가로막을 가장 강력한 위협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기록 제조기' 라이언 긱스는 첼시뿐 아니라 많은 경쟁자들이 있음을 밝혔다.

긱스는 "프리미어리그는 매우 힘든 경쟁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팀 간의 격차가 조금 더 좁혀졌다. 팀들의 실력이 다들 좋아졌다"라고 이번 시즌을 전망했다.

"맨시티는 확실히 많은 돈을 쓰고 있고, 토트넘의 지난 시즌은 굉장했다. 애스턴 빌라도 마찬가지고. 따라서 시즌이 끝날 때 빅4의 자리를 차지할 지 매우 흥미로운 이일이 될 것이다."

프리시즌 투어 베이스 캠프를 차린 시카고에서 열린 이번 인터뷰에서 긱스는 시즌 초반 시작이 무척 중요함을 얘기했다. 월드컵에 참여했던 선수들은 7월 28일이 되어서야 팀에 합류할 것이고, 시즌 개막을 알리는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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