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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크롬프턴배 대회
2010년 7월 12일, 테임사이드 스타디움

커존 애쉬턴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에이크렘 7', 모리슨 28', 아호세 35', 브랜디 66')
13/07/2010  Report by Steve Bartram

리저브: 쿠존 애쉬톤 0-4 맨유

맨유 리저브 팀이 프리 시즌 서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었다. 커존 애쉬톤을 상대로 승리하며 잭 크롬프톤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마그누스 에이크렘, 라벨 모리슨, 니키 아호세의 득점을 묶어 맨유는 전반에만 3-0으로 리드를 잡았고, 후반 로비 브래디의 마무리골로 4-0 깔끔한 승리를 챙긴 것.

경기 시작 7분만에 첫 골이 터져 나왔다. 조슈아 킹의 센터링을 받은 에이크렘이 득점으로 연결 시킨 것. 그리고 킹은 20분 뒤 두 번째 어시스트를 만들어 냈다. 이번 득점의 주인공은 모리슨. 킹의 롱 패스를 받은 모리슨은 깔끔한 로빙 슛으로 2-0 스코어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오래지 않아 아호세의 세 번째 득점이 터져 나왔다. 사실상 승부를 굳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워렌 조이스 코치는 무려 일곱 명의 선수를 바꿔 주며 테스트에 들어갔다. 그리고 교체로 나온 브래디는 눈길을 끄는 플레이를 펼쳐 냈다. 팀의 마무리 득점까지 이끌어 낸 것.

주장 카메론 스튜어트의 슈팅은 골대를 맞고 나왔고, 제키 프라이어스와 올리버 노르우드 모두 득점에 성공할 뻔 했다. 결국 맨유의 4-0 승리로 끝났고, 커존의 회장 잭 크롬프톤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트로피를 건내 주었다. 프리 시즌 첫 시작은 아주 깔끔하게 시작되었다.

선수 명단: 데블린 (존스턴 46'), 우튼, 체스터, 길, 더전 (프라이어스 46'), 스튜어트, 포제봉 (노르우드 46'), 모리슨 (터니클리프 46'), 에이크렘 (린가드 46'), 킹 (윌 킨 46'), 아호세 (브래디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