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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7/2010  Report by N Coppack & G Thompson

하파엘 "꿈만 같아"

생애 처음으로 브라질 대표팀에 발탁된 하파엘은 이 기회가 더 이어지기를 소망하고 있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실패하며 경질된 둥가 감독의 후임인 마노 메네제스 감독은 대표팀을 새롭게 구성하며 오는 8월 10일 미국과의 평가전을 준비하고 있다. 새로 뽑힌 선수 중, 하파엘의 이름이 들어가 있던 것.

하파엘은 Manutd.kr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대표팀에 발탁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쁘다. 처음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것으로, 이 꿈이 계속되기를 원한다. 감독은 스쿼드 발표 전에 나를 불러 내 상태를 물어봤다. 내가 대표팀에 들어갈 것이라는 말에 무척 기뻤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비록 이번 대표팀에 많은 유망주들이 발탁되며 자신의 꿈을 이뤄낸 하파엘이었지만, 브라질 대표팀 내에서의 경쟁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의 자리에는 세계 최고의 오른쪽 윙백 마이콘이 자리잡고 있는 상황. 마이콘은 이번 남아공에서도 최고다운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마이콘과의 주전 경쟁에 대한 질문에 하파엘은 "마이콘은 나와 같은 자리이다. 그는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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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 최고의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행운이 있다. 그 덕분에 조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꿈을 성취할 수 있었다."
-하파엘 다 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