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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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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란, 훈련 상태 만족스러워

맨유의 수석 코치 마이크 펠란이 현재까지 팀의 프리 시즌 훈련 과정에 대해 평가한다..

올 시즌은 예년과 조금 다르게 준비했다. 조금 더 늦게 훈련을 시작했으며, 프리시즌 투어를 떠나기 전 캐핑턴 연습구장에서의 훈련 일정도 조금 줄어 들었다. 보통 우리는 투어를 떠나기 전 2주 가량을 연습하는데, 이번에는 미국 현지 시설이 훌륭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훈련 베이스 캠프를 미국에 차림으로 이득을 얻고자 한 것이었다.

지금까지 열흘 동안 강도 깊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셀틱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실전 경기 또한 가진 상태로 평소보다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투어 특성상 미국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여행-기차-경기-휴식의 반복적인 일저에 빠르게 적응할 것으로 생각된다.

선수들은 매일매일 달라지고 있다. 훈련을 할 때마다 보다 날카롭고 활기찬 못브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 현지의 기온이 높기 때문에 훈련 시간 또한 매번 조정해, 더욱 효과적인 훈련이 되고 있다. (더위 때문에) 훈련은 평소보다 일찍 시작되고 있으며, 오후 늦은 훈련 또한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선수들은 햇살이 뜨거운 오후에는 대부분 휴식을 취하게 된다.

훈련은 매번 스트레칭과 워밍업으로 시작된다. 아침일찍 선수들을 깨워 운동장에 소집한 뒤, 몸을 덥히기 위한 러닝으로 훈련을 시작하고 있다. 그러고나면, 볼을 가지고 하는 훈련과 체육관에서의 훈련이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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