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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기반 시설이 훌륭하다. 스포츠 산업이 발달한 나라로 좋은 시설에서 편하게 훈련할 수 있다. 최고 수준이다"
-마이크 펠란
12/07/2010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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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란 코치 "미국 시설 환상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오른 팔, 마이크 펠란 수석 코치는 미국 투어를 앞두고 ManUtd.kr의 기자 벤 힙스와 인터뷰를 나누었다.

이번 미국 투어를 기대하고 있는가?
그렇다 우리 모두가 그렇다. 1군 진입이 가능한 선수들도 데려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다. 좋은 선수들 주변에서 훈련 할 수 있어, 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그리고 많은 관중 들 앞에서 경기를 뛸 기회도 주어지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와 하나로써 생활할 기회가 주어진다. 그들과 20여일 동안 밀접하게 생활하며 그들을 파악할 수 있다.

그들에게 1군 자리를 획득할 좋은 기회가 되는가?
어떤 선수들에게 프리시즌 투어는 정말 정말 중요한 기회가 되곤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선수들은 정규 시즌을 앞두고 몸을 만드는 기간이 된다면, 어떤 선수들에게는 눈에 들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다. 그것이 바로 맨유의 특징이다. 우리는 프리 시즌을 통해 전도 유망한 어린 선수들이 큰 무대에서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만 한다. 그러한 기회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잘 보고 판단, 시즌 중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미국 훈련 시설에 대해서는 어떨 것이라 예상하는가?
예전에도 미국에 갔었는데, 그 때마다 시설은 훌륭했다. 그게 이번에 같은 장소를 고른 이유 중의 하나이다. 과거에 좋았기 때문에, 바꿀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시카고에서 베이스 캠프를 차린 다음 필라델피아로 이동하게 된다. 그 이후 경기 - 회복 - 여행의 일정이 이어진다. 그러한 여정을 가기 위한 사전 준비는 필수이다.

MLS 팀들은 지금 시즌이 한창이다. 경기력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나?
실제 겪어보기 전까지는 그 장점을 잘 알 수가 없다. 우리가 아무리 프리 시즌을 잘 준비한다 해도, 시즌이 한창인 팀에는 따라가기 힘들다. 그들 또한 맨유 전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와의 경기를 기대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비록 시즌 중 번외 경기를 치르는 것은 일정에 무리가 가는 일이기는 하지만, 맨유를 상대하는 것은 의미가 다르다. 따라서 그들도 좋은 경기력으로 우리를 맞이하리라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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