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9/2012 
페이지 1 중 3 다음 » 

박지성, '아쉬움 남는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박지성이 사상 원정 16강을 달성한 2010 남아공월드컵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박지성은 1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리젠시 볼룸에서 진행된 ‘질레트 퓨전 최고의 직업’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포스터 공개 촬영 행사를 가졌다. 박지성은 이 자리에서 "16강의 결과가 아쉬움이 남는다. 세계 축구와의 격차를 좁혔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는 한편, 자신의 은퇴 시기에 대해서는 "자질이 중요하고, 기량을 얼마나 잘 보여줄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지성과 취재진이 가진 일문 일답

원정 16강이라는 대업을 이룬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경기에 대한 평을 내린다면?
우리가 원했던 결과를 얻었지만,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예전의 한국 축구가 월드컵에서 보여줬던 약점들을 많이 해소했다. 세계 축구와의 격차를 좁혔다고 생각한다.

조금 이른 질문이다. 2014년 월드컵에 대한 한국 팀의 전망은?
앞으로 한국 선수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주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젊은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 희망적이다. 이들이 어떻게 성장을 하는가에 달렸다. ‘역대 최고’라는 수식은 노력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