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2/07/2010  Report by Nick Coppack

오언, 미국 투어 참가 희망

마이클 오언은 지난 시즌 칼링컵 결승(2월)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시즌을 조기 마감했어야 했다. 그러나 수술 후 재활 훈련을 충실히 거친 오언은 이번 프리시즌 투어, 미국행에 동참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Sky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오언은 현재 복귀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미국 프리 시즌 투어 때 한 두경기를 놓칠 수는 있겠지만, 시즌 개막에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발언한 것.

이 소식은 미국 투어 개막전(7월 16일)이 벌어지는 토론토의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안겨다 주겠지만, 그 외, 필라델피아, 칸사스 시티, 휴스턴, 과달라하라(멕시코)등 오언의 모습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희망을 가져다 주고 있다.

현재 오언의 상태는 확실히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깊었던 부상에도 불구하고, 여름까지 충실히 재활 훈련을 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린 덕분인 것.

"햄스트링이 찢어져, 완전히 갈라졌었다. 이를 잇는 수술을 한 후 재활훈련을 거쳐, 현재 힘껏 달리지는 못하지만, 볼을 찰 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