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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7/2010  Report by Ben Hibbs

오셰이 "목표는 우승"

존 오셰이는 지난 시즌 팀의 발목을 잡았던 선수들의 줄부상 행진만 없다면, 다시금 리그 우승 트로피를 올드 트라포드로 가지고 올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오셰이는 ManUtd.com과 진행되었던 팬들과의 온라인 채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시즌 (우승을 놓친)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선수들의 부상이었다. 이번 시즌에는 그러한 일이 없을 것이라 기대한다. 지난 시즌 만큼 많은 수비수들이 부상당한 적은 처음이었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승 일보 직전까지 갔었다. 시즌 막판 조금의 집중력 부족이 우승을 가로막았을 뿐이다. 이제 우리는 다시 한번 우승에 목말라 있다."

아일랜드 출신의 수비수 오셰이는 필라델피아 전훈장 숙소인 호텔에서 온라인 채팅을 진행하였다. 현재 오셰이는 팀과 함께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미국에 와 있는 상태. 프리 시즌 경기들이 몸을 만드는 데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셰이의 눈은 오직 8월 16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뉴캐슬과의 시즌 개막전에 맞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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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을 기다리며..

 "기다릴 수 없다. (시즌이야말로) 힘든 프리시즌 일정을 견디게 해주는 이유이다. 우리는 빨리 개막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고 있다. 이번 시즌 개막은 월요일 야간 경기로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 낼 것이다.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 뉴캐슬도 뭔가 보여주기에 안달이 나 있을 것이어서 쉬운 경기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시즌 개막을 고대하고 있다."
-존 오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