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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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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셀틱전 선발 원해"

풀럼에서 이적한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은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 첫 경기, 토론토에서 벌어지는 셀틱전에 출전하기를 몹시 고대하고 있다.

맨유는 토요일 오전 8시(한국시간)스코틀랜드의 강호 셀틱을 상대하는데, 스몰링은 선발 출전을 원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맨유 데뷔전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이다"라고 얘기하며 "훈련을 열심히 소화해냈다. 선발 출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전해 팀을 위해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20세의 어린 수비수 스몰링은 지난 7월 1일자로 정식 맨유 선수가 된 뒤, 여러 친구들을 사귀며 팀에 잘 적응해가고 있다.

"현재까지 프리시즌 투어는 정말 즐거운 경험이 되고 있다. 캐링턴 연습 구장의 모든 이들을 만난 것도 즐거웠고, 여행도 즐겁다. 동료들을 알아갈 수 있어 무척 좋은 시간들이다."

"특히 같은 센터 백 요원들인 웨스 브라운, 조니 에반스와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많은 어린 선수들과도 얘기를 나누었다. 모든 선수들을 알게 된다는 것, 위대한 클럽의 일원이 된다는 것 만으로도 굉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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