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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9 July 2010  Reported by ManUtd.kr

MLS 올스타 2-5 맨유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자신의 데뷔전을 5-2 승리로 이끌며 화려한 출발을 시작했다.

휴스턴의 거대한 돔구장 렐리안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맨유는 지난 칸자스 시티 위저즈 전의 패배(1-2패)를 딛고 다시 승리 모드로 복귀했다. 페데리코 마케다가 2골을 넣었으며, 대런 깁슨, 톰 클레버리, 그리고 새로운 선수인 에르난데스가 한 골씩을 보탰다.

에르난데스는 경기 종료 30분을 앞두고 첫 선을 보였고, 활발함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그가 기록한 골키퍼 키를 넘기는 루프 슛은 정말 일품으로, 그의 빛나는 미래를 보여주는 듯 했다.

두 경기를 쉰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다시 골문을 지켰고, 하파엘- 브라운 - 에반스 - 파비우로 이어지는 포백 수비진이 수비를 든든히 했다. 부상으로 결장이 예상되었던 대런 플래쳐와 존 오셰이 또한 선발로 나섰으며, 가브리엘 오베르탕과 나니가 양 측면에서 뛰며 공격에 나선 라이언 긱스와 페데리코 마케다에게 볼을 공급해 주었다.

MLS 올스타는 전 애스턴 빌라의 공격수였던 후안 파블로 앙헬이 공격을 이끌었으며, 랜던 도노반은 하루 전 열린 CONCACAF(북중미)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선 관계로 일단 벤치에서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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