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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브라운과 대런 플래쳐는 맨유 파운데이션과 금호 타이어, 그리고 맨체스터 시 경찰과 함께 진행한 어린 아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한 교육 캠페인에서 훈련에 복귀한 심경을 밝혔다. 
08/07/2010  Report by Steve Bartram

브라운, 돌아왔다!

여름 휴가를 마친 캐링턴 연습 구장에는 낯익은 얼굴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월드컵에 참여하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8주간의 휴가를 받았는데,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2주 반 정도 늘어난 것. 
웨스 브라운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8주는 정말 긴 시간이었다. 대부분 휴가지에서 보냈는데, 돌아오기 직전 몇 주는 정말 복귀하고 싶었었다. 정말 꿀맛같은 휴식을 취했으며, 다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흥분에 쌓여있다"라고 얘기했다. 
대런 플래쳐 또한 월드컵 기간 내내 쇼파에 앉아 TV로 보는 것이 지겨워 복귀하고 싶었다는 의견을 보였다. 
스코틀랜드 팀의 주장 플래쳐는 "돌아와 기쁘다"라고 얘기하며 "최근 몇 주 동안 돌아오고 싶어 근질근질했다. 월드컵을 보면 거기서 뛰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만든다. 그러면 마치 어린아이때처럼 축구를 하고 싶어 견딜 수 없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시즌이 끝나갈 때가 되면, 심신이 지쳐 휴가가 그립게 된다. 그러나 몇 주 지나게 되면 다시 돌아오고 싶어진다. 돌아 온 후 무척 기뻤으며, 다가오는 미국 투어도 기다려진다."
프리 시즌 투어에 대한 선수들의 불만도 이제 모두 사라졌다고 브라운이 주장. "진짜 좋아졌다"라고 밝힌 브라운은 "사실 예전에는 그리 좋진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정말 나쁘지 않다. 시즌 시작 전에 경기를 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제 선수들은 돌아왔고, 투어를 가고 싶어 견딜 수 없을 정도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