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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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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데뷔전 인기 상승

에르난데스의 고향 팬들은 그의 미국 투어 합류가 확정된 것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

오는 7월 30일 맨유는 역사상 처음으로 멕시코를 방문할 예정. 상대는 바로 에르난데스의 전 소속 클럽이었던 치바스 소재의 클럽 데포르티보 과르다할라이다. 새로운 구장 개장 기념으로 펼쳐지게 된다.

맨유의 새로운 어린 스트라이커 에르난데스는 현지 시간 9시 15분에 펼쳐지는 이 역사적인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상태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고향 팬들의 환대는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에르난데스는 멕시코 대표 소속으로 프랑스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각각 한 골씩을 터트리며 팀을 16강으로 이끄는 대활약을 펼쳤기 때문.

맨유의 수석 코치 마이크 펠란은 ManUtd.kr과 이번 주 인터뷰에서 “남아공에서의 에르난데스의 활약에 굉장히 기뻐했다. 월드컵 전에 계약을 마무리 했는데, 아주 좋은 선택이었던 듯 하다!”라고 뿌듯해 했었다.

맨유의 치바스 스타디움 방문은 현재 멕시코 현재에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과르다할라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기자 톰 마샬은 ManUtd.kr에게 “그냥 경기가 아니다. 시 전체의 축제로 여겨지고 있다. 새로운 구장은 4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웅장한 규모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맨유만 온다면 몇 번이고 만원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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