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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010  Report by Amir Rash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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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를란 "퍼거슨 감독에 감사"

만약 디에고 포를란이 우루과이를 월드컵 결승까지 이끈다면, 퍼거슨 감독에게 많이 고마워해야 할 것이다.

전 맨유의 스트라이커였던 포를란은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현재까지 세 골을 넣고 있으며, 퍼거슨 감독 밑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인정한 바 있다.

그는 ManUtd.kr의 기자 아미르 라시드와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과 관련된 많은 추억들이 있다. 그는 많은 시간을 쏟아가며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라고 얘기한 것.

"내가 처음 맨유에 왔을 때 나를 정말 잘 대해 주었다. 스타디움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호텔까지 데려다 줬고, 모든 훈련 시설들을 설명해 줬다. 그 점에 정말 감사한다.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포를란이 2002년 아르헨티나의 인디펜디엔테에서 이적할 당시 그의 나이는 불과 23살에 불과했다. 비록 EPL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는 실패했지만, 맨유에서의 생활을 후회한 적은 없다고 한다.

"맨유에서 실패했지만, 모든 점이 나빴던 것은 아니다. 당시 생활은 정말 행복한다. 나를 잘 대해준 클럽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많은 것을 배웠고, 모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르 유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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