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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내 이름을 부르는 순간 기뻐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굉장한 경험이었다"
-코리 에반스

에반스에 대한 질문을  www.manutd.com/competitions에 남기고, 에반스의 사인이 든 셔츠를 선물로 받으세요.

 

23/07/2010  Report by B Hibbs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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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에반스의 훈련 성과

코리 에반스는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여름 투어 경기에서 자신이 달라져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바로 맨유 1군의 강도높은 훈련과정을 거쳤기 때문이었다.

1군 주전 죠니 에반스의 동생이자, 맨유의 신예 스타인 코리 에반스는 링콜른 파이낸셜 필드에서 펼쳐진 필라델피아전에 교체로 출전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그에게는 경기장 위의 매 순간이 소중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 출전은 내게 굉장한 일이었다. 셀틱전에 나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했기 때문에, 감독이 내 이름을 부르는 순간 기뻐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굉장한 경험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이미 많은 것을 배웠다. 스콜스나 긱스와 같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은 물론 함께 생활하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다. 많은 좋은 예시를 그들은 보여준다. 그들은 많은 배울 것이 있는 선수들로, 함께하는 매 순간이 행복하다.”

“훈련의 강도는 언제나 극한까지 다루어진다. 그리고 선수들은 (연습 경기에서도) 항상 이기고자 한다. 그러한 모습을 그라운드 위에서 함께 볼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나에게는 무척 소중한 특권이다.”

“지난 몇 달은 나에게 굉장했던 시간이었다. 그 기세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 현재까지 내가 만들어 온 것을 발판으로 또 다른 성공적인 시즌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코리 에반스는 ManUtd.com(영문 사이트) 팬들과의 독점 인터뷰 채팅을 이번 주말 진행할 예정이다. 당신의 질문을 www.manutd.com/competitions에 남기고, 에반스의 사인이 든 셔츠를 선물로 받을 기회를 놓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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