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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는 지금껏 무척 잘해 주었다. 선수들 모두 에르난데스의 자질을 알게 되었다. 그가 얼마나 골 결정력이 좋은지를 말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31/07/2010  Report by A Bostock,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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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에르난데스 대성할 것!"

'작은 콩' 에르난데스는 자시의 멕시코 고별 무대였던 '치바스 V 맨유'전에서 새로운 팀동료 맨유 선수들을 상대로 전반 선취골을 뽑아내며, 빛나는 미래를 약속해 주었다.

이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평가로, 그는 치바스가 새로운 구장 축하경기였던 이 날 경기에서 맨유에게 3-2로 승리를 하게 이끌었던 스트라이커 에르난데스를 칭찬하고자 한 말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에르난데스는 일급이었다"라고 얘기하며 "치바스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득점은 환상적인 것이었다. 오늘 진정한 실력을 보여주었다"라고 평가했다.

"치바스는 매우 빠른 팀으로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압박을 잘 해내며 우리를 어렵게 만들었다. 승리의 자격이 있었다."

"우리팀에 대해 평하자면, 이미 원정을 떠난 지 3주가 되었기 때문에, 선수들이 집에 돌아가 휴식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다."

전반을 치바스에서 뛴 에르난데스는, 퍼거슨 감독의 계획대로 후반에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60분경까지 소화해냈다. "월드컵 피로에서 회복중이기 때문에, 후반에는 15분만 뛰게 하려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 그는 맨체스터로 돌아가 체력 훈련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좀 더 많은 경기에 뛰며 시즌을 준비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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