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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1/2010  Reported by Steve Bar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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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따뜻한 기후에서 훈련 만족해

폭설과 한파가 계속해서 몰아치고 있는 잉글랜드에서 빠져 나온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맨유 선수들은 뜨거운 태양이 내려 쬐는 카타르에서의 훈련을 즐기고 있다.

맨유 선수단은 현재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 위치한 ASPIRE 아카데미에서 캠프를 차리고 훈련 중이다. 맑은 하늘과 함께 이틀 전까지 연습 중이었던 맨체스터보다 20도가 높은 날씨를 즐기고 있는 것. 퍼거슨 감독은 이 나흘간의 중동 전지 훈련이 이미 만족스럽다고 선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코치들로부터 ASPIRE의 시설이 환상적이라는 소식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카타르의 요즘 시기는 날씨도 매우 좋기 때문에, 전지 훈련을 하기에는 완벽한 기회였다”라고 전훈의 배경을 설명했다.

“엄청난 환영을 받았으며, 아마 영국에서라면 가능하지 못했을 좋은 훈련 세션들도 이미 마쳤다.”

ASPIRE의 총 책임자인 크리크 압둘라지즈 알-나마씨는 맨유가 자신들의 시설을 이용하게 된 데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맨유와 같은 세계적인 팀이 우리 시설을 방문해 줘서 영광이다”라고 인사말을 전하기도.

“카타르와 ASPIRE의 훈련 시설을 선택해 준 맨유 경영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그 답례로, 맨유의 이번 전훈이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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