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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2010  Report by Ben Hibbs & Gemma Thomp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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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전, 정상 수비진 복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네마냐 비디치가 부상으로 10일 정도 전력에서 제외될 예정이나, 오는 일요일(이하 한국 시간) 버밍엄 원정에는 정상적인 포백 수비진 라인을 가동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비디치는 지난 FA컵 리즈전을 앞두고 워밍업 도중 발생한 오른 쪽 다리의 신경 이상 증세로 인해 지난 수요일 전문가의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부상은 그리 심각한 것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되었고, 오는 1월 20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칼링컵 준결승 1차전까지는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드러났다.

퍼거슨 감독은 “리즈전 워밍업 도중 비디치가 오른쪽 다리 신경에 이상을 느꼈다”라고 설명하며 “이는 갑자기 발생한 증세로 본인 스스로 플레이할 수 없을 것이라 느꼈다. 통증이 있기 때문에 나도 동의했다. 전문의 진찰을 통해 정확한 증세와 어떤 대처가 필요한 지를 알아 보았다. 그러나 큰 문제는 아닌 듯 보이며, 곧 완쾌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비디치 상태를 설명해 주었다.

이번 일요일 버밍엄 원정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 그리고 아직 네덜란드에 머물고 있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함께 하지 못할 예정이다. 그러나 죠니 에반스, 웨스 브라운 두 명의 중앙 수비수 자원의 복귀로 퍼거슨 감독은 정통 수비진으로 구성 된 포백 라인을 이끌고 알렉스 맥라이시 감독의 버밍엄을 상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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