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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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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와 긱스, 맨시티전 출장?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맨시티와의 칼링컵 1차전 원정을 앞두고, 클럽의 가장 큰 관심거리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라이언 긱스가 출장 가능할 것이냐에 맞춰져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몇몇 어린 선수들을 포함한 최강의 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최근 무릎이 좋지 않은 베르바토프는 지난 일요일 번리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다리에 약간 무리가 왔다. 하지만 당시 선제골을 넣으며 3-0 승리를 견인했던 베르바토프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맨시티 원정에 참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베르바토프가 무릎에 타박상을 입었다고 생각했었다. 검사 결과 다리 부상으로 나타났다. 현재로서는 상태를 지켜 보고 있다. 내일 아침 상태가 나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베르바토프가 하나의 걱정거리이고, 또 하나는 라이언 긱스다. 그는 지난 일요일 번리전에 나서지 못했다. 회복할 시간을 준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선수단은 괜찮다.”

일요일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성공적인 복귀 뒤에, 수비진에 속속 좋은 소식들이 날아들고 있다. 리오 퍼디난드가 “꽤 잘 훈련을 소화해내고” 있는 것. 비록 맨시티 전에는 나설 상황이 아니지만, “복귀가 가까워 졌다”는 것이 퍼거슨 감독의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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