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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10  Report by A Bostock,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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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아직 희망이 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존 오셰이가 복귀할 가능성이 아직 남아 있다고 주장 했다. 오셰이는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한 것으로 처음 알려졌었다.

오셰이는 지난 11월 조국 아일랜드의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심각한 다리 부상을 당한 이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오셰이는 다리의 혈관이 터지고 뭉치는 증상(Dead Leg)에 시달리고 있다.

이번 주 초, 퍼거슨 감독은 “아마 오셰이는 시즌 아웃인 듯 보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오셰이의 상태가 그 보다는 희망적임을 확인해 주었다. 오셰이의 부상 정도가 좀 회복된 것.

퍼거슨 감독은 “웨스 브라운의 동생인 리스 브라운도 오셰이와 완전히 같은 증세였는데, 하루아침에 회복한 사례가 있다”라고 말했다.

“리스 또한 출전이 불가능할 것처럼 보였다. 10월에 부상을 당했는데, 이제는 괜찮아졌다.”

“오셰이의 부상이 그렇게 빨리 회복되기는 힘들겠지만, 이번 시즌 내로 오셰이가 복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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