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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10  Report by Adam Bostock

리그 선두를 노리는 퍼거슨

인간지사 새옹지마. 모든 안좋은 일에는 또 좋은 일이 있기 마련이다. 지난 FA컵 3라운드에서의 조기 탈락은,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에서 심리적인 우위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이번 주말, 리그 우승을 노리는 팀 중 리그 경기를 치르는 팀은 유일하게 맨유(v헐시티)이다. 헐시티전에서 승리한다면 아스널과 첼시를 승점 2점차로 앞서며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뛰어 오를 수 있다(첼시는 맨유보다 현재 한 경기 덜 치른 상태). 아스널과 첼시는 각각 스토크 시티, 프레스턴과 FA컵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말 리그 경기는 우리 뿐이다. 따라서 선두로 뛰어 오를 기회를 잡았다. 놓치지 않기를 기대한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지난 주말 볼 수 있었듯, 강등권을 탈출하려는 헐 시티의 사력을 다한 경기에 대해서는 좀 걱정을 하기도 했다.

“다른 강등권 팀들처럼, 헐시티 또한 생존을 위해 사력을 다할 것. 마치 지난 토트넘 전처럼 말이다.”라고 경계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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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경기 가이드

프리미어리그
맨유 v 헐시티

FA컵 4라운드
첼시 v 프레스턴
리버풀 v 번리
스토크 v 아스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