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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선두 첼시에 승점 2점만을 뒤져 있을 뿐이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6강에 올랐으며 칼링컵에서도 준결승에 진출했다. 따라서 현재의 상황을 재난이라 할 수는 없다. 아직 세 개의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그 중 하나는 우승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폴 스콜스
09/01/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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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다시 일어설 것

폴 스콜스는 지난 주 FA컵 3라운드에서 리즈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하며 쏟아지는 비난을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스콜스는 사이몬 그레이손의 리즈에게 당한 패배에 대해 변명의 여지는 없지만, 역경에서 다시 일어서는 맨유의 불굴의 정신에 대한 자신감이 남아있음을 강조했다.

스콜스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과거에도 많은 비난을 받은 적이 있지만, 그 때마다 사람들이 틀렸음을 증명해 냈다. 이번에도 다시 그럴 수 있을 것”이라며 리즈전 패배를 떨쳐 버릴 것임을 시사했다.

“우리는 현재 선두 첼시에 승점 2점만을 뒤져 있을 뿐이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6강에 올랐으며 칼링컵에서도 준결승에 진출했다. 따라서 현재의 상황을 재난이라 할 수는 없다. 아직 세 개의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그 중 하나는 우승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물론 리즈전의 패배는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였다. 그 날 리즈 선수들의 플레이는 매우 훌륭했고, 그들은 리즈가 좋은 팀임을 입증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결국 우리가 승리를 따 낼 수 있을 정도의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맨유는 이번 일요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현재 12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는 버밍엄 원정을 떠나 다소 힘든 경기가 예상되지만, 스콜스는 이번 시즌 맨유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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