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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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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언제나 최고였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헐 시티 전 승리를 이끈 웨인 루니를 크게 칭찬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물 오른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벌써 이번 시즌 20득점을 올린 루니를 칭찬했다.

루니는 이번 헐 시티 전에서 네 골을 집어 넣으며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로 뛰어 올랐다. 현재 루니는 리그 19득점으로 2위 그룹인 대런 벤트, 저메인 데포, 디디에 드록바 보다 5골차 앞서 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두말 할 것 없이 루니가 최고의 모습을 보였다”라고 말하며 “맨유에서 루니가 네 골을 집어 넣은 것은 처음이다. 매우 좋은 현상이다. 현재 루니는 환상적인 골감각을 자랑하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루니는 이번 시즌 자신의 시즌 최다 득점인 23골을 넘어설 것이라 확신한다. 루니의 골감각은 굉장하다. 루니 또한 골게터로 거듭나고 싶어하기 때문에 좋은 현상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점점 성숙하며 플레이가 더 좋아졌기 때문이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났기 때문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퍼거슨 감독은 “갑자기 이루어 진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루니는 언제나 가장 중요한 선수였다. 부상으로 경기를 빠지는 일도 별로 없었고, 언제나 주전 선수로 활약해 왔다. 오늘 마이클 오언과 짝을 이뤄 좋은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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