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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의 상태는 지금 최고다. 아무도 그와 비교할 선수가 없어 보인다. 만약 이 같은 기세를 이어간다면, 시즌 30골은 쉽게 달성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번 시즌 루니는 얼마나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을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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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10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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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으로 이끌 사나이, 루니

루니의 최근 물오른 득점력은 그를 잉글랜드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오르게 해주고 있다. 맨유의 no.10을 가까이에서 지켜 보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따르면, 루니는 계속해서 성숙해지고 있으며,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로서의 경험이 쌓이며 득점력이 몰라보게 좋아졌다고 한다.

퍼거슨 감독은 지금까지 28경기에 나와 20득점을 올린 루니가, 이번 시즌 자신의 목표인 시즌 30골 목표를 넘어설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만약 칼링컵과 챔피언스리그 모두 결승까지 진출한다면, 클럽에 남아있는 경기 수는 24게임. 최근의 루니의 기세라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수치이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의 최근 기세로 볼 때, 그와 상대할 선수는 (잉글랜드에) 아무도 없다"라고 얘기하며 "그의 최근 좋은 득점 감각이 그를 최고의 선수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에 훌륭한 선수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몇몇 선수들이 있다. 그러나 최근 루니의 기세는 정말 훌륭하다. 만약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다면, 시즌 30골은 쉽게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루니는 언제나 득점을 원해 왔지만, 이번 시즌 만큼 지속적으로 득점에 성공한 적은 없었다. 이 비밀을 퍼거슨 감독은 알고 있었다.

"루니의 득점이 폭발한 가장 큰 이유는, 루니가 적절한 때에 적절한 장소에 있는 법을 알아냈기 때문이다. 많은 훌륭한 골게터들처럼 말이다. 루니는 점점 더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골게터로서의 역할에 대해 점점 더 적응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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