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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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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난 맨유에서 행복해

최근 물오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웨인 루니에 대한 세계 최고 클럽들(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등)의 구애에 해대 루니는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맨유를 떠날 의도는 가지고 있지 않다고 확실히 했다.

루니는 리그 4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맨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클럽에 대한 충성심을 확인해 주었다.

현재 스페인 빅 클럽들의 맨유 10번에 대한 구애의 손길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지만, 루니는 월요일 있었던 새로운 나이키 신발(T90 Laser III)의 런칭 행사에서 맨유 잔류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밝혔다. 루니는 최근 이 신발을 신고 엄청난 골 폭풍을 몰아친 바 있다.

루니는 “언제나 그런 루머들은 떠돈다. 빅 클럽과 연관이 되었을 때, 기분은 좋다”라고 말한 루니는 “그러나 예전부터 계속 말해 온 것처럼, 나는 맨유의 선수이고, 지금 이곳에서 무척 행복하다”라고 잔류 의사를 나타냈다.

현재 루니는 100퍼센트 클럽의 성공을 위해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리그 우승을 이끄는 것. 이번 주 맨시티와의 칼링컵 4강 2차전,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등 중요한 일주일을 갖게 될 루니는 클럽에 강한 충성심을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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