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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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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의 주인은 아직 맨유!

맨유의 전설이자 MUTV 해설자 데니스 어윈이 이번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벌어질 맨체스터 더비, 칼링컵 4강 1차전에 대해 살펴 보았다.

퍼거슨 감독이 이번 경기에 어떻게 접근할 것으로 보고 있나?
전통적으로 칼링컵에는 어린 선수들을 내보내왔다. 그러나 이번 맨시티 전에는 좀 더 경험 많은 선수들로 구성할 것으로 생각한다. 어쨌든 지난 FA컵 3라운드 리즈전의 패배도 감안할 것이기 때문에 두고 봐야 할 것이다. 특히 이번 경기는 어웨이니까. 비록 지난 주말 에버턴에게 패배를 하긴 했지만, 현재 맨시티는 상승세에 있는 팀이며, 이번 시즌 아직 홈에서 패배를 기록하지 않고 있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맨체스터 더비라는 사실이 퍼거슨 감독의 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는가?
확실히 그렇다. 그것이 영향을 미칠 것이고, 퍼거슨 감독 또한 1,2차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 확실하다. 우리가 2차전에서 홈경기를 갖는 것은 확실히 좋은 상황이지만, 1차전 패배로 2차전에 쫓기는 상황을 연출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번 수요일에는 좀 더 경험 많은 선수들로 선수단을 구성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이번 경기 결과는 어떠할 것으로 예상하나?
확실히 원정이라도 승리할 실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무승부만 이루어도 2차전 홈경기를 위해 만족스러운 결과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2차전에는 보다 우리가 압도하는 경기가 되길 기대한다. 퍼거슨 감독 또한 1차전 무승부면 만족할 것이라 생각한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최정예 선수들로 맞설 것으로 예상하나?
그럴것이라 믿고 있다. 맨시티로서는 시즌 우승을 달성할 좋은 기회이다. 맨시티 팬들은 우승을 오랫동안 바래왔고, 우승 트로피는 현재 ‘혁명중’인 맨시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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