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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1/2010  Report by Nick Coppack

많은 긍정적인 측면들

선제골의 주인공, 라이언 긱스는 비록 칼링컵 4강 1차전에서 맨시티에게 2-1로 패배했지만, 이 날 경기력만큼은 진정으로 좋았다고 주장했다.

웨일즈 출신으로 31번의 맨체스터 더비에 연속으로 출장한 긱스는 전반 17분 만에 팀에 리드를 안겨다 주는 득점포를 터트렸다. 비록 전 맨유 출신의 카를로스 테베스가 전후반 각 한 골씩을 터트려 빛을 일어버리기는 했지만 말이다.

긱스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완벽한 출발이었다”라고 말하며, “원정에서 열린 더비에서 1-0으로 앞서나간다는 것은 언제라도 늘상 원하는 일이다. 그 후에도 우리는 수비적으로 나서며 볼을 돌리지 않았다. 오히려 맨시티를 몰아 붙였다”라고 얘기했다.

다소 애매했던 페널티킥 판정으로 맨시티는 살아날 수 있었다. 하파엘이 크레이그 벨라미의 셔츠를 잡아 당겼지만, 그 일은 페널티 박스 바깥 쪽에서 벌어진 상황이었기에 아쉬움이 남았다.

긱스는 “그로 인해 1-1 동점을 만들어줬기 때문에, 운이 없었다고 선수들은 느꼈다”라고 인정하며 “그러나 우리가 더 나은 플레이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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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자신 있다
“그 후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지만, 운이 따르지 못했고, 또 골대 앞에서 침착하지 못했다. 2차전에 그 기회들을 살리기를 기대한다. 이번에 놓친 기회들을 세이브 해놨기를 바란다.”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