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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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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무승부 아쉽지만 강해질 것'

9일(이하 현지시간) 세인트 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버밍엄 시티(이하 버밍엄)과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이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날 경기에서 웨인 루니, 안토니오 발렌시아, 파트리스 에브라 등과 함께 출전한 박지성은 팀의 왼쪽 측면 공격을 책임지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후반 21분 라이언 긱스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경기 후 < 맨유닷컴-스포탈코리아 >와 만난 박지성은 감기에 걸린 목소리였다. 그는 “감기에 걸렸지만 경기에는 지장이 없다”며 “이겨야 하는 경기를 비겨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내용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에 대한 소감은?
이겼어야 하는 경기를 비겼고, 또 승점 2점을 놓쳤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경기 시작 전에 에브라와 이야기를 긴밀히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나?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늘도 잘 하자는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았다.

-마메 디우프가 깜짝 데뷔를 했다. 함께 훈련하며 지켜본 느낌은 어떤가?
훌륭한 스트라이커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가진 선수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본다. 맨유의 전력에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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