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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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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소식 들은 박지성, '패배는 보약'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의 주장, ‘캡틴 박’ 박지성이 최근 잠비아와의 평가전에서 거둔 2-4 대패라는 결과가 장기적으로 대표팀에는 ‘보약’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국내파 위주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 5일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전지훈련을 가지고 있는데, 지난 9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란드 스타디움에서 잠비아와의 평가전을 가졌다.

당시 경기에서 대표팀은 전반 15분만에 두 골을 허용했고, 후반에도 개인 전술을 앞세운 잠비아에 두 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물론 김정우와 구자철의 만회골이 터지기는 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전문가들은 당시의 패배에 대해 아프리카의 낯선 그라운드 환경, 고지대 및 새로운 공인구 적응 그리고 아프리카 선수들에 대한 경험 부족을 원인으로 꼽은 바 있다.

비록 전지훈련에는 동행하지 못했지만, 항상 대표팀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박지성은 잠비아와의 평가전이 펼쳐지던 날, < 스포탈코리아-맨유닷컴 >을 통해 대표팀의 2-4 대패 소식을 듣고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대표팀의 패배에 대해 “결과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아프리카 현지에서 아프리카 선수들을 상대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무대에서의 결과를 위해 당장의 승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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