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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1/2010  Report by Ben Hibbs

이제는 아스널 차례!

2월 28일 웸블리 결승도 결정 되며,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격파한 즐거움은 더욱 컸다. 그 여세를 몰아 오는 주말 아스널 원정 준비에 불을 붙일 때이다.

웨인 루니는 준결승 2차전 후반 인저리 타임 때 득점을 올리며 1,2차전 합계 4-3 승리를 가져다 주었다. 오는 2월 28일 결승에서 애스턴 빌라와 만나게 해 준 것. 그러나 그 보다 앞서 오는 주말 아스널과의 중요한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축하는 잠시 보류해 놓아야만 한다.

퍼거슨 감독은 "결승은 그 때가서 준비할 것"이라며 "그에 앞서 중요한 리그 경기들과 챔피언스리그 경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월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원정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반드시 이길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를 했다.

아스널은 맨유가 칼링컵 준결승을 벌이던 시간,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맨유를 앞서 나갈 기회를 놓쳤다. 반면 첼시는 버밍엄을 홈에서 3-0으로 누르며 다시 리그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그러나 맨유 선수들은 맨시티 전 승리의 여세를 몰아 아스널을 상대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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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맨유 선수라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주중 준결승을 치르고 주말 빅경기를 해야 하는 것. 우리는 강팀과의 경기가 더 기다려진다. (맨시티전으로 인한) 체력을 회복해서,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다."
-대런 플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