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8/01/2010  Report by Ben Hibbs & Gemma Thompson

네빌, 은퇴는 아직 정하지 않아

비록 몇몇 언론들이 35 세의 주장 게리 네빌의 은퇴를 점치고 있지만 ,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18시즌 동안 1군에서만 583경기를 뛴 베테랑 게리 네빌이 시즌 중 은퇴를 논하는 것은 ‘넌센스’라고 일축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그런 루머가 어디서부터 나왔는 지 모르겠다”라고 얘기하며 “네빌은 아직 아무런 결정을 내린 바 없다. 그리고 우리도 역시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라고 소문을 부인했따.

네빌은 이번 시즌 1군 무대 13번의 경기에 나서며 확실히 선수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모습을 보였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번 여름 네빌의 계약이 끝나기 전까지 클럽과 선수간의 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는 항상 선수들에게 미래에 대한 결정은 (시즌이 끝난) 여름에 하라고 얘기해 왔다. 시즌 중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한마디로 넌센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