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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  맨시티
칼링컵 준결승 2차전
2010년 1월 28일 새벽 5시(한국 시간)
올드 트라포드
27/01/2010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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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팩: 칼링컵 2차전 (맨시티)

2년 연속 칼링컵 결승에 오르기 위해서는, 지난 1차전 한점 차 패배를 설욕 해야만 한다..

경기 예상: 지난 주말 헐시티를 4-0으로 격파한 맨유 선수들, 특히 웨인 루니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비록 지난 수요일 (이하 한국시간) 맨시티와의 1차 원정 당시 1-2로 역전패를 당했지만, 전체적인 경기는 지배를 했기 때문에 그리 가슴이 아픈 패배는 아니었다. 그리고 경기 초반 긱스가 올린 원정골은 큰 도움이 될 듯. 챔피언 맨유는 이번 시즌 홈경기 15번에서 단 아홉 골만을 허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맨시티의 경우 지난 주말 FA컵 4라운드에서 스컨트로프를 4-2로 물리치고 5라운드 행을 결정지은 바 있다. 준결승에 강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기록도 중요한 참고 사항이다. 퍼거슨 감독은 지금껏 총 42번의 준결승전을 치렀는데, 그 중 패배는 단 여섯 차례에 그치고 있다(1차전 패배 포함).

출전예상선수: 퍼거슨 감독은 2차전 총력전을 선언한 바 있다. 네마냐 비디치의 컴백이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현재 장기 부상자 명단에는 존 오셰이와 오언 하그리브스 밖에 남아있지 않다. 리오 퍼디난드의 경우 지난 헐시티전 복귀하며 수비의 핵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 냈다. 그러나 3개월 만에 복귀한 퍼디난드를 맨시티 전에 투입시킬지, 아니면 주말 아스널 원정에 포함 시킬 지는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을 듯.

맨시티는 로케 산타 크루즈와 패트릭 비에이랴(허벅지), 요레온 레스콧과 웨인 브릿지(무릎)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호비뉴의 경우 지난 1차전 후보로 명단에 올랐지만 경기에는 출장하지 못했었다. 이미 브리잘로 돌아 갈 것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차전 출장도 불투명해 보인다.

스타 플레이어: 전 맨유 출신의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테베스는 지난 1차전 맨시티의 두 골을 모두 집어 넣었다. 최근 11경기 13득점의 놀라운 득점력을 보여 주고 있다. 지난 블랙번 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첼시를 상대로는 결승골을 집어 넣었다. 지난 34년간 무관에 그치고 있는 맨시티에게, 테베스의 존재는 우승이라는 숙원 달성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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