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아스널 v 맨유
프리미어리그
2월 1일 새벽 1시 (한국시간)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29/01/2010 
페이지 1 중 2 다음 » 

매치팩: 아스널

맨유는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개장이후 첫 리그 승리를 노리고 있다…

경기예상: 주중 지역 라이벌 맨시티를 경기 종료 직전 잡아낸 맨유 선수들은 확실히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최근 다섯 번의 리그 경기에서 13득점을 올리며 선두 첼시를 추격 중이고, 3위에 위치한 아스널은 지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득점 없는 무승부를 기록 했다. 비록 지난 주 FA컵 4라운드에서 스토크 시티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하며 탈락하긴 했지만, 아스널은 최근 10번의 리그 경기에서 무패를 기록 중이며, 이번 시즌 홈에서는 첼시에게만 패배를 기록했다.

출전예상선수: 4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리오 퍼디난드는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태. 하지만 또 다른 주전 센터백 네마냐 비디치는 허벅지 부상을 털어 버리고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존 오셰이와 오언 하그리브스가 현재 맨유의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선수들이다. 아스널의 경우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도중 다리 부상을 당한 토마스 페어마엘렌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고, 스트라이커 에두아르도 또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아부 디아비(허벅지), 프란 메리다(발목)의 출전 또한 미지수. 로빈 판 페르시와 요한 줄루, 그리고 키에런 깁슨이 장기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다.

스타 플레이어: 아스널의 주장이자 심장인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이번 시즌 벌써 14득점을 올리며 거침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테크닉과 시야, 에너지를 두루 갖춘 전형적인 스페인 출신의 미드필더인 파브레가슨는  최근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상황이다. 이번 주말 경기에는 나설 것으로 보인다.

감독: 아르센 벵거는 아스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감독으로 13년 동안의 감독 재임 기간 동안, 3번의 리그 우승과 네 번의 FA컵 우승을 들어 올렸다. 공격전을 즐기는 프랑스 출신의 벵거 감독은 지난 수 년 동안 라이벌 알렉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