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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010  Report by Ben Hibbs

플래쳐, 맨유 질주 가속화할 것

대런 플래쳐는 지금까지 클럽을 괴롭혀 왔던 선수들의 줄부상 행진이 끝을 내며, 이제 강력한 선수단으로 고공 질주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클럽을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으려는 플래쳐의 열망은 오는 일요일(이하 한국시간) 번리와의 홈 경기에서는 잠시 주춤할 수 밖에 없다. 지난 버미엄과의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한 경기 출장 정지를 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플래쳐는 나머지 선수단이 연승 행진을 시작할 충분한 힘과 능력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

플래쳐는 “쉽지 않은 기간이었다.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다”라며 그 동안의 시즌을 짤게 정리한 플래쳐는 “수비진의 부상으로 인한 붕괴로 많은 선수들이 다른 자리에서 뛰어야만 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와중에 지금과 같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사실 쉽지 않은 일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안정된 선수단이 아니었다. 부상으로 고생한 시즌이었다. 그러나 아직 우승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있다.”

“부상당한 선수들이 모두 돌아와 감독이 마음껏 선수들을 고를 수 있어야 한다. 모두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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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질주 준비 완료
“아직 (우승을 위한) 진짜 질주를 하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질주가 가능한 팀이다. 시즌 내내 잊혀질지라도, 그것을 이용해서 우리의 질주를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
-대런 플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