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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1/2010  Report by Matt Nichols

쿠슈차크, 가장 가슴아팠던 경기

토마시 쿠슈차크는 버밍엄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을 뜨겁게 달구는 데 실패한 데 실망감을 표시하며, 이번 경기가 “내 인생 가장 가슴 아픈 경기”였다고 묘사했다.

맨유는 버밍엄 원정에서 1-1로 비기며 서두 첼시와의 승점차가 1점으로 좁혀졌지만, 첼시는 현재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쿠슈차크는 버밍엄 수비진을 칭찬하면서도, 전반 압도적인 상황을 감안했을 때, 승점 1점을 얻은 것 보다는, 얻었어야 했던 승점 2점을 놓친 데에 실망감을 표시했다.

그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실망했다. 이번 경기는 무승부가 아니라 승리를 통해 승점 3점을 챙기려 했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했따.

“물론 아직 우승 경쟁을 계속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기 위해 모든 경기에서 상대가 누구든지 승리해야 한다는 것도. 따라서 (오늘 처럼) 승점을 잃어버리면 실망할 수 밖에 없다.”

“전반 볼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기회들도 수 차례 만들어 냈었다. 하지만 버밍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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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에 실망한 쿠슈차크
“전반 볼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기회들도 수 차례 만들어 냈었다. 하지만 버밍엄이 운 좋게 득점에 성공했고, 그것이 바로 축구이다. 후반 동점을 만들기는 했지만, 버밍엄 수비는 매우 좋았고, 추가 득점을 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기회가 있었지만, 득점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토마시 쿠슈차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