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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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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맨시티전에서 기회 노려

벤 포스터는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감기 몸살로 누워 있었다. 그러나 그는 오는 21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벌어지는 맨시티와의 칼링컵 4강 1차전에서 클럽의 웸블리행(결승)을 도울 것을 다짐했다.

1차전은 오는 21일 맨시티의 홈구장에서 벌어지며, 2차전은 OT에서 오는 1월 28일 열리게 된다.

포스터는 “리그에서의 중요한 일전처럼, 이번 칼링컵 4강전에서 맨시티와의 빅매치를 갖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팬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선수들도 이번 일전을 무척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포스터는 지난 9월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4-3 극적인 승리를 거둘 때 골문을 지켰었다. 당시를 기억하는 포스터는 이번에도 맨시티를 상대로 승리의 기쁨을 누리고 싶어하는 것. 그러나 최근 로베르토 만치니 신임 감독을 임명한 영향처럼 당시의 결과가 이번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는 포스터도 아직 알 수 없다.

포스터는 “사람들은 경기에 앞서 당시 경기 얘기를 많이 할 것이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 어떤 영향을 줄 지는 잘 모르겠다. 그 때를 생각하면 맨시티는 가슴이 아플 것이고, 이번에 복수를 노릴 것이다. 그러나 맨시티는 언제나 우리를 이기기 원하는 팀이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리고 우리 또한 맨시티를 박살내고 싶어한다!! 좋은 모습을 보여서, 다시 한번 결승에 나가 칼링컵 우승 방어에 성공하고 싶다. 웸블리로 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가슴 벅찬 일이기도 하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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