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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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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아스널 정조준

대런 플래쳐는 이번 주말 아스널 원정을 그 누구보다 기다려 왔을 것이다. 이는 물론 지난 시즌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도중, 억울한 퇴장을 당하며 바르셀로나와의 결승 무대에서 중요한 자원이었던 플래쳐를 활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번 시즌 초, 아스널을 올드 트라포드에서 2-1로 격파했을 때,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플래쳐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대해 “안티 풋볼” 논란을 일으키며 플래쳐를 자극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 두 가지 이유로 플래쳐가 아스널 전을 정조준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난 3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존경 받는 미드필더 중의 하나로 성장해 온 플래쳐에 대해 사람들은 호전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곤 한다. 그러나 같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퍼거슨 감독은 그 같은 견해에도 반대를 한다.

퍼거슨 감독은 “플래쳐는 호전적이 아니다. 그는 투쟁적인 선수이다. 아마 많은 팬들과 언론들은 플래쳐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장점에 대해 수긍을 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그가 스타일있고 멋진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평가가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는 멋지지도 않고 깡마르고 키가 큰 볼품 없는 선수다. 그러나 선수로서 플래쳐는 환상적이다”라고 플래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섬세한 플래쳐의 플레이는 최근 맨유 선수단의 가장 중요한 자원이 되어오고 있다. 즉 선수단의 키 플레이어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는 것. 퍼거슨 감독은 이에 대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는 모든 경기마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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