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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우리는 두개 혹은 세 개의 우승컵을 안아왔다. 나에게는 매우 당연한 일이 되어 버렸다. 만약 리그 우승을 놓친다면, 내 역할을 제대로 못했음을 의미하게 된다. 나는 현재 우승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파트리스 에브라
19/01/2010  Report by Nick Coppack

에브라, 우승만을 원할 뿐

파트리스 에브라는 더 많은 우승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맨시티와의 칼링컵 준결승이 그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고백했다.

프랑스 출신의 왼쪽 풀백 에브라는 자신이 지난 2006년 맨유로 온 이후로부터 언제나 우승의 순간만을 맛보며 길들여 졌다고 고백했다. 따라서 이번 시즌에도 그 같은 기쁨을 재현하고자 하는 것.

에브라는 “맨유에서는 우승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매년 우리는 두개 혹은 세 개의 우승컵을 안아왔다. 나에게는 매우 당연한 일이 되어 버렸다. 만약 리그 우승을 놓친다면, 내 역할을 제대로 못했음을 의미하게 된다. 나는 현재 우승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에브라는 또한 맨유와 맨시티간의 오랜 라이벌 관계를 잘 알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는 맨체스터 더비를 통해 데뷔를 했었으니까. 그러나 그는 맨시티는 그저 칼링컵 결승으로 가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평가절하했다.

“맨시티전은 매우 중요하고 큰 더비전이다. 그러나 나는 오직 이번 경기가 준결승 승리를 통해 결국 우승을 하기 위한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아마 맨유 선수들과 맨시티 선수들의 다른 점일 것이다. 우리는 승리하고, 또 우승하기 위해 경기에 나서겠지만, 그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싸우기 위해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