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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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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의 복귀가 반가워

지난 일요일 리즈전에서의 패배는 이 날 생일을 맞이했던 죠니 에반스에게는 그리 반가운 선물이 아니었다. 그러나 무려 두 달 동안의 공백(허벅지 부상)을 마치고, 마침내 복귀에 성공한 자체만으로도 에반스는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FA컵 3라운드에서 예전 라이벌 리즈에게 당한 패배(0-1패)로 인해 2010년 맨유의 첫 출발부터 삐걱거렸을 뿐 아니라, 에반스의 22번째 생일에도 다소 김이 빠져 버린 것은 사실. 그러나 벨파스트(아일랜드 수도) 출생의 중앙 수비수 에반스는 일단 복귀를 하게 된 것에 기쁨을 표시하며, 오는 목요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와의 칼링컵 4강 1차전에서 팀의 승리를 위한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지난 11월 첼시전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에반스는 “시즌 중 부상을 당하는 것은 언제라도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2달이나 결장하며 수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한 것은 특히 실망스러웠던 점이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다른 많은 수비수들이 부상당한 상황에서, 내가 몸이 좋았다면 우리 팀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 현재 부상 치료 중인 다른 동료 선수들도 아마 똑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따라서 너무 늦기 전에 모두 완쾌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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