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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10  Report by Steve Bartram

에반스, 후반 득점 예상했어...

죠니 에반스는 지난 일요일(이하 한국시간)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이면에는, 후반 스트렛포드 엔드(Stretford End)쪽으로 공격한 효과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전반 번리 선수들은 맨유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스코어를 0-0으로 유지, 맨유 선수들을 초조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었다.

그러나 후반이 시작하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웨인 루니, 마메 비람 디우프의 득점이 터져 나왔고, 리그 4연패를 노리는 챔피언 맨유에게 귀중한 1승을 가져다 주었다.

에반스는 BB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초반 득점을 노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들을 살리지 못했다. 특히 전반에. 다행히 후반 득점을 올렸고, 긴장을 늦출 수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우리는 자신감이 충만했다고 생각한다. 스트렛포드 엔드(Stretford End)쪽으로 공격할 때는 뭔가 다른 느낌이 있다. 언제라도 득점을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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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공격 방향
“스트렛포드 엔드(Stretford End)쪽으로 공격할 때는 뭔가 다른 느낌이 있다. 언제라도 득점을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죠니 에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