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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언제나 성공을 달려온 팀이다. 루저로 알려지고 싶지는 않다.”
-죠니 에반스
26/01/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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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새로운 세대의 주역이 될 것

죠니 에반스는 맨유의 지난 90년대와 2000년대 성공의 원동력에는 새로운 세대의 선수들의 등장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제 22세의 에반스와 그의 또래 선수들은 새로운 성공을 필요로 하고 있다. 자신들의 시대에 맨유의 성공 가도가 끊이지 않게 할 결의에 차 있는 것. 비록 지난 헐시티전에서 리그 선두에 올라서는 기쁨을 누렸고, 오는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칼링컵 결승행을 확정짓기 위한 기회를 맞이했지만, 지난 시대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에반스는 잘 알고 있었다.

에반스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맨유에서의 공포란 아무런 대회에서도 우승하지 못하는 것”이라 말하며 “선수들은 승자가 되기를 원한다. 우리는 시즌 말이면 언제나 성공에 굶주려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의 맨유도 이러한 성공의 한가운데 있었고, 에반스도 17번의 리그 경기 출전의 대가로 첫번째 우승 메달을 받은 바 있다. 이는 1군 데뷔 무대에 섰던 에반스로서 대단히 성공적인 출발이었지만, 그렇다고 그의 나머지 축구 인생이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은 에반스도 잘 알고 있었다.

에반스는 “앞으로 한 번도 우승을 더 하지 못하면 안된다는 절박한 마음의 소리를 언제나 듣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나는 최근 맨유 1군에 합류한 어린 선수다. 실패한 세대의 선수로 팬들에게 기억되고 싶지 않다. 맨유는 언제나 성공을 달려온 팀이다. 루저로 알려지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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