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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1/2010  Report by Nick Coppack

디우프의 드림 데뷔

맨유에서 가장 최근에 영입한 ,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스트라이커인 마메 비람 디우프가 충격적인 홈 데뷔전을 선보였다 . 노르웨이 클럽 몰데 FK 서 영입한 디우프가.

같은 클럽 출신의 선배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마찬가지로, 세네갈 출신의 디우프는 확실히 감정의 내색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선수였다. 그리고 이번 일요일 번리와의 홈 데뷔전에서의 모습 자체도 솔샤르의 판박이였다.

73분경 웨인 루니와 교체되어 운동장에 나온 디우프는 너무나도 손쉽게 승부를 3-0으로 벌렸다. 후반 추가시간 상대 골키퍼 브라이언 옌센을 훌쩍 뛰어 넘는 헤딩 슛을 성공 시킨 것.

그는 MUTV와의 인텨뷰에서 “맨유에서의 첫 득점을 성공시켜 기분이 좋다”라고 말하며 “첫 2-3분 동안은 좀 긴장을 했었다. 그렇지만 관중석의 팬들은 잊어 버리고, 자신의 역할에 집중했다”라고 얘기했다.

디우프는 지난 주 버밍엄 원정 당시 클럽 데뷔전을 치렀다. 1-1 무승부로 끝난 경기에서 경기 막판 까메오로 출전한 것. 디우프는 다음 경기에도 나설 수 있도록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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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우프의 맨유 선언

“새로운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 내가 필요할 때 언제던지 뛸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훈련에서 최선을 다하고 다음 경기가 언제가 되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
-마메 비람 디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