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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전에서의) 플레이와 결과가 이번 아스널 전 승리의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오늘 선수들의 몸 상태가 진짜 잘 준비되어 있었으니까.”
-알렉스 퍼거슨 감독
31/01/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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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더비전 승리가 아스널 원정의 승인

칼링컵 준결승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맨유에게 패배한 것만으로 맨시티 팬들의 짜증은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 날의 승부는 결국 맨유의 또 한 번의 리그 우승을 위한 발판이 된 것으로 증명될 테니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중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시티를 격파한 것이 이번 주말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원정 승리로 이어졌다는 행복감에 도취되어 있었다. 그리고 챔피언 맨유는 확실히 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예전의 최고의 모습을 다시 찾은 듯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맨시티 전에서의) 플레이와 결과가 이번 아스널 전 승리의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그 결과 오늘 선수들의 몸 상태가 진짜 잘 준비되어 있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은 매우 날카로웠고, 패스 또한 정확했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냈다.”

“우리 선수들의 플레이가 굉장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시즌 이 맘때에 이런 플레이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무척 만족 스럽다.”

맨유는 다시 한번 아스널 원정에서 예전의 최고의 플레이를 되풀이 해냈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과거에 아스널 융단 폭격의 주역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면, 이번에는 나니로 바뀐 것. 그리고 박지성과 웨인 루니가 그 행렬에 동참했다.

퍼거슨 감독은 “역습은 우리의 주요 전술 중의 하나이다. 특히 원정에서라면 더욱 그렇다”라고 아스널 전에서 역습을 노렸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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