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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010  Report by J Tuck,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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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빛날 쌍둥이 형제

지난 두 경기에서 하파엘과 파비우, 두 명의 쌍둥이 형제의 모습은 다가올 2010년 이들의 활약상을 짐작케 했다.

이번 시즌 전반, 두 명의 형제는 모두 부상으로 고생을 했다. 그러나 새해에 앞서 위건과 리즈전에 모두 출장하며 새해 좋은 활약을 예고했다. 하파엘은 위건전에서 자신의 두번째 득점을 올렸으며, 파비우는 리즈와의 패전에서 그나마 나은 모습을 보였던 선수 중의 하나였다.

퍼거슨 감독은 리즈전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하파엘은 위건전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환상적인 에너지와 열정을 보여주었다”라고 그를 칭찬했다.

“우리는 언제나 하파엘과 그의 쌍둥이 형 파비우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파비우도 부상에서 돌아왔으니, 이제 두 형제의 빛나는 미래가 시작된 것이다.”

“둘 사이에는 외모는 물론 실력에서도 차이가 없다. 그들은 거의 완전한 판박이기 때문에, 등번호 말고는 구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그들에게 매우 좋은 롤 모델이 되고 있다. 그러나 그 두 명의 형제에게 한계란 없어 보인다. 그 둘은 5년 이내에 (에브라도 넘어서서) 맨유의 주전 수비수들이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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