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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1/2010  Report by Adam Bostock

콜, 루니가 최고!

앤드류 콜은 맨체스터 더비에서 패배했지만, 웨인 루니로 인해 기분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콜은 루니가 클럽에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가져다 줄 것이라 주장했다.

맨유의 전설인 콜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중 언제나 살아 있는 움직임을 보이는 맨유의 넘버 10, 루니에 대한 존경을 표시한 것.

콜은 “루니의 이번 시즌은 굉장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하며 “시즌 초반 그는 이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자리를 메웠음을 알려 주었다. 루니의 성실한 성격과 놀라운 능력의 결과라 생각한다”라고 루니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의 플레이는 마치 그가 언제나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과 닮아 있다. ‘나는 진정한 남자가 될꺼에요. 클럽에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안겨주기 위해 노력하고 싶어요’라는…”

“만약 현재와 같은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면, 그가 한 말들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루니는 지난 맨체스터 더비에서 이번 시즌 17번째 득점에 성공할 뻔 했다. 맨시티 수비수들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지만, 결국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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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의 득점 기록 2009/10
웨인 루니는 이번 시즌 16골을 기록하며 팀내 최다 득점 선수로 기록되고 있다. 지금까지 그의 득점 기록을 살펴보자

8월 - 5득점
9월 - 2득점
10월 - 1득점
11월 - 3득점
12월 - 4득점
1월 – 현재까지 1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