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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010  Report by Ben Hibbs & Gemma Thompson

퍼거슨, 지갑 열지 않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력 향상을 위한 적절한 선수가 있을 경우 영입할 충분한 자금이 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번 1월 이적 시장에서 성급하게 선수 영입에 매달리지는 않을 것임을 다시 한번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아직 정말 좋은 선수를 보지 못했다”라고 말하며 “우리에겐 충분한 돈이 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단지 우리 팀 전력을 강화시켜 줄 것으로 보이는 선수를 보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실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은 약간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선수를 파는 구단에서도 시즌 중 선수를 내보내기를 꺼려하기 때문에 이적료 또한 높아지기 마련이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2006년을 회고하며 “다행히 비디치와 에브라의 경우는 운이 좋았다.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결국 굉장한 선수들로 판명이 났다”라고 경험담을 얘기했다.

“루이 사하도 겨울에 영입했던 선수이다. 훌륭한 선수였지만, 결국 많은 부상으로 인해 팀을 떠나야 했다. 앤디 콜의 경우에는 환상적인 영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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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좋은 선수가 보이지 않아…
“아직 정말 좋은 선수를 보지 못했다. 우리에겐 충분한 돈이 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단지 우리 팀 전력을 강화시켜 줄 것으로 보이는 선수를 보지 못했을 뿐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