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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1/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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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을 유지한 퍼거슨 감독

맨시티와의 칼링컵 준결승 1차전 원정에서 2-1로 역전패를 당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매우 간단한 메시지를 남겼다. 오늘의 패배는 잊어버리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2차전에서 승리하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라이언 긱스가 경기 초반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약간 논란의 여지가 있는 테베스의 두 개의 골이 들어가며 역전을 허용했다. 그렇지만 다음 주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리턴 매치가 예정되어 있기에 퍼거슨 감독은 큰 걱정을 하지 않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는 우리가 지배했다고 생각한다. 단지 전반 2분 동안만 그것을 잃어 버렸을 뿐이다"라고 얘기하며 “그 흥분한 2분 동안 맨시티가 경기를 가져갔다”라고 주장했다.

“중요한 것은 2차전 홈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경기 결과는 잊어버리고, 다음 경기에 승리한다면 중요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클레이그 벨라미를 저지하던 하파엘에 대한 억울한 페널티킥 선언이 있기 전까지, 맨시티의 플레이에는 창의성이 없어 보였었다. 후반에도 하파엘이 억울하게 코너킥을 허용했고, 테베스는 이 두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거슨 감독은 주심 마이크 딘을 탓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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