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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010  Report by Nick Coppack

디우프에 만족한 퍼거슨 감독

세네갈 출신의 스트라이커 마메 비람 디우프의 맨유 데뷔전이 한 걸음 가까워졌다.

디우프는 지난 12월 크리스마스전에 워크 퍼밋을 발급 받았고, 이제 등번호 32번을 달고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등록이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2009년 7월 노르웨이 클럽 몰데 FK로부터 영입한 디우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디우프가 “굉장히 흥분되는 미래를 가졌다”라고 얘기하며 이제 겨우 22살인 그를 경기에 투입할 것임을 시사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디우프는 현재 훈련에 잘 적응하고 있으며, 매우 인상적으로 보인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매우 빠르고, 공중볼에 능하며, 슈팅 능력이 좋은 선수이다.”

“전체적으로 디우프는 매우 좋은 중앙 공격수로서, 곧 경기에 나설 것이다.”